면접 · 한국주택금융공사 / 모든 직무
Q. 토익 대신 토스로 대체 가능할까요
안녕하세요 공기업 인턴+계약직 끝나고 뒤늦게나마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경력사항은 다 채웠다고 생각해 이제 슬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한능검1급 취득, 컴활1급 실기 결과 대기중, 토스 준비(시작하려고 함) 중에 있습니다 토익 대신 토스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?
2026.05.21
답변 8
-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∙ 채택률 99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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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로 완벽하게 대치가 돼서 토익이 없어도 불이익이 없는곳에만 지원을 한다면 그렇게 하셔도 무방합니다.
-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∙ 채택률 99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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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마다 달라서 대치가 되는 곳이라면 토익이랑 동일하게 생각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
-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대리 ∙ 채택률 93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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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마다 요구하는 게 모두 달라서, 원하시는 회사에서 토익/토스 둘다 가능한 것인지, 토익만 가능한 것인지 판단 후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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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분히 괜찮습니다. 특히 이미 공기업 인턴·계약직 경험이 있는 상태라면 지금은 “실무 경험 없는 상태에서 스펙만 채우는 단계”와는 다르기 때문에, 영어도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. 최근 공기업이나 공공기관도 토익만 고집하기보다 토스·오픽 같은 말하기 성적을 인정하는 곳이 많아서 토스로 대체하는 전략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입니다. 오히려 단기간 준비 효율은 토스가 더 잘 맞는 사람도 많습니다. 다만 중요한 건 지원하려는 기관의 지원 자격과 가산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입니다. 일부 기관은 아직 토익 기준 활용 비중이 크거나, 특정 점수 환산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만약 지원 범위가 넓다면 토스 IH 이상 정도를 목표로 준비하는 게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. 현재 한능검 1급, 컴활 1급까지 진행 중이면 기본 사무 역량은 꽤 갖춰지고 있는 상태라서, 이제는 자격증 개수 자체보다 “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 정리 + NCS + 면접 준비” 쪽 비중도 같이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- 콰콰다GS건설코상무 ∙ 채택률 98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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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보통은 토스로 대체해도 무리가 없습니다. 다만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토스 점수-토익 대체 기준 등을 확인하신 후 (모집요강 검색 등) 준비하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. 사기업들은 대부분 토스로 대체해도 문제 없습니다.
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∙ 채택률 97%안녕하세요. 요즘 공기업이나 금융공기업은 토익보다 토스/오픽 인정하는 곳이 많아서 토익 없이 토스로 준비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. 다만 중요한 건 “지원하려는 기관이 토스를 인정하는지”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. 기관마다 인정 기준이 달라서 토익만 받는 곳도 아직 일부 있습니다. 현재 한능검, 컴활 준비하시는 흐름은 괜찮아 보이고 공기업 인턴+계약직 경험까지 있으시면 실무 경험 측면도 나쁘지 않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시간 효율 생각하면 토익 새로 길게 준비하기보다 토스 IH~AL 정도 빠르게 확보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. 다만 지원 범위를 넓게 가져가고 싶다면 토익 하나쯤은 결국 따두는 게 마음 편하긴 합니다. 응원합니다
-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네가능합니다 요새는 스피킹점수거의다 인정해줘서요
- 도도레미파팍넷마블코사원 ∙ 채택률 0%
최근 기업에서는 실질적으로 말할 수 있는 <스피킹>을 보는 토스/오픽 위주로 많이 쳐주는 것 같습니다. 아무래도 토익은 일명 한국 수능 형식으로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, 실무에서는 스피킹을 잘 하는 사람을 뽑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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